차트 보조지표 정리: RSI 지표·이동평균·볼린저 밴드·엘리어트 파동·하모닉 패턴
업데이트 · 1분 읽기 · 시그널노트보조지표는 가격을 다른 방식으로 보여 주는 도구일 뿐, 그 자체로 미래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지표를 고를 때는 "무엇을 보여 주는지"와 "언제 틀리는지"를 함께 알아 두면 됩니다.
안내: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쓰는 지표
| 지표 | 보여 주는 것 | 자주 틀리는 때 |
|---|---|---|
| 이동평균선 | 추세 방향 | 횡보장(위아래로 계속 교차) |
| RSI | 오른 힘과 내린 힘의 비율, 과열 정도 | 강한 추세(과매수·과매도가 오래 지속) |
| 볼린저 밴드 | 변동성의 크기 | 띠 돌파 후 추세가 이어질 때 |
| MACD | 단기·장기 평균의 차이, 추세 전환 신호 | 신호가 늦게 나와 되돌림에 걸릴 때 |
패턴 분석
- 엘리어트 파동 이론: 상승 5파, 하락 3파로 시장이 움직인다는 이론. 파동을 세는 기준이 사람마다 달라 해석이 갈립니다.
- 하모닉 패턴: 피보나치 비율로 반전 지점을 찾는 방법(가틀리, 배트 등).
- 다이아몬드 패턴: 고점에서 넓어졌다 좁아지는 모양으로 반전을 의심하는 패턴. 자주 나타나지 않고 판별이 어렵습니다.
지표를 쓰는 현실적인 방법
- 추세(이동평균)로 방향을 정하고, 보조지표 한두 개로 과열 여부만 확인합니다.
- 들어가기 전에 손절 위치를 먼저 정합니다.
- 같은 규칙을 과거 데이터에 적용해 봤는지(백테스트) 확인합니다. (백테스트의 한계)
시그널노트는 사람이 차트를 해석하는 대신, 검증한 규칙을 그대로 실행합니다. (전략 설명서)
자주 묻는 질문
RSI 70 이상이면 팔아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강한 상승장에서는 RSI가 70 위에 오래 머물러, 일찍 팔면 큰 상승을 놓칠 수 있습니다. RSI는 과열 정도를 보는 보조 정보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엘리어트 파동이나 하모닉 패턴은 잘 맞나요?
어디서 파동을 세느냐에 따라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 같은 차트에서도 결론이 갈립니다. 결과를 보고 나서 맞춰 보기 쉬운 방법이라, 손절 규칙 없이 쓰면 위험합니다.
차트 공부는 무엇부터 하면 되나요?
캔들, 이동평균(추세), 거래량 세 가지를 먼저 익히고, 보조지표는 한두 개만 더하세요. 무엇보다 손절 기준을 정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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